추석맞이 저소득가정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24종 생필품 나눔

(주)아성다이소는 21일 창원시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생필품 24종을 담은 '행복박스' 300개를 기탁했다.(사진=창원시)

(주)아성다이소는 21일 창원시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생필품 24종을 담은 '행복박스' 300개를 기탁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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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아성다이소가 한가위를 맞아 저소득가정을 위한 ‘행복박스’ 300개를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행복박스는 마스크와 손 소독제, 욕실·주방용품 등 생필품 24종이 담겨 있는 것으로, 읍면동을 통해 저소득가정 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4월 창원시와 맺은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통해 현재까지 행복박스 600박스와 아동학용품 200세트를 지원했다. 이 밖에도 각지각처에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 대학발전기금 후원, 새터민 지원, 문화교육활동 지원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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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모든 기업이 힘든 시기임에도 저소득가정을 위해 도움을 줘 감사하며, 고마운 뜻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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