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부품 발주 최소화, 주요 부품 전량 자체 생산으로 제품경쟁력 향상
‘24시간 공장 풀가동’으로 원가율 최소, 2020년 불량률 제로화에 도전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업체들이 몸집을 줄이고 버티기 태세로 전환하는 것과 달리 척추임플란트 개발업체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56100 KOSDAQ 현재가 5,9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3.56% 거래량 194,380 전일가 6,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AANS학회서 '경추용' 신제품 호평…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클리브랜드 클리닉서 '팩투스 카데바 워크샵' 개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매출 상승 기대 는 신제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56100 KOSDAQ 현재가 5,9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3.56% 거래량 194,380 전일가 6,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AANS학회서 '경추용' 신제품 호평…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클리브랜드 클리닉서 '팩투스 카데바 워크샵' 개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매출 상승 기대 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미래 먹거리인 높이확장형 추간체 케이지(Expandable Interbody Fusion Cage) 생산량 증대에 나섰다.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56100 KOSDAQ 현재가 5,9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3.56% 거래량 194,380 전일가 6,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AANS학회서 '경추용' 신제품 호평…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클리브랜드 클리닉서 '팩투스 카데바 워크샵' 개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매출 상승 기대 는 올해 예상 매출액의 30%를 증설하는 데 투자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56100 KOSDAQ 현재가 5,9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3.56% 거래량 194,380 전일가 6,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AANS학회서 '경추용' 신제품 호평…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클리브랜드 클리닉서 '팩투스 카데바 워크샵' 개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매출 상승 기대 가 주력하는 미국 시장에서 높이확장형 추간체 케이지 제품 완성도를 인정받는 상황에서 내년 매출 증대는 공급이 좌우할 것"이라며 "공장 확장과 설비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규 제품인 높이확장형 추간체 케이지에 대한 미국 시장에서의 평가가 고무적"이라며 "다양한 의료기기 유통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내년에는 수출 물량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공정을 최적화하고 생산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제조원가도 낮출 수 있다. 연구 및 고객대응을 위한 전문 생산설비도 동시에 구축해 개발속도와 제품 경쟁력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56100 KOSDAQ 현재가 5,9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3.56% 거래량 194,380 전일가 6,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AANS학회서 '경추용' 신제품 호평…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클리브랜드 클리닉서 '팩투스 카데바 워크샵' 개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매출 상승 기대 가 증설하는 제2공장은 공정마다 설비 집중화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기존 생산량을 2배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MCT 와 CNC 복합기를 추가하고, 최첨단 3D 프린터도 도입할 예정이다.


규제산업인 의료기기는 허가를 받기 위해 다양한 시험이 필요하다. 많은 시료가 시험 과정에 필요하기 때문에 시험용 시료를 양산라인과 별도 설비에서 작업하면 생산효율이 좋아진다. 개발에 드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


새로 증설하는 전문 설비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즉각 대응할 역략을 키워준다. 고객 충성도를 높여서 경쟁사보다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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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증설을 총괄하는 손우근 생산본부장은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으로 공급량을 확대해 세계 시장에서 선도적 리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선택의 여지없이 특정 상품을 살수 밖에 없는 소비자층 대상의 ‘전속시장(Captive Market)’을 확보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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