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tv 초고화질 VOD 1400편으로 2배 확대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360,556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가 'U+tv'의 초고화질 UHD 주문형비디오(VOD)를 총 1400편으로 확대한다.
2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IPTV 서비스인 U+tv의 UHD VOD는 기존보다 2배 증가한다. U+tv 고객들은 '반도' '밤쉘' '1942: 언노운 배틀' '강철비2' 등 최신 영화와 '스파이더맨' '나쁜 녀석들' '쥬만지' 등 국내외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IPTV에서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252개 U+tv 채널 가운데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영화 전문채널 등 시청률이 높은 175개 채널의 화질, 음질, 전송속도 등 품질도 개선했다.
이는 "비대면 환경이 장기화되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해 U+tv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자체 기술을 적용해 콘텐츠와 채널 화질, 음질을 향상시킨 것"이라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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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일 LG유플러스 IPTV상품담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IPTV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졌다"며 "473만명의 U+tv 고객들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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