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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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북한산 바위에서 60대 등산객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경기 고양경찰서와 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5분께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 노적봉 인근에서 60대 등산객 A씨가 바위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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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가 바위에서 사진 촬영을 하려다가 실족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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