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지금]국내외 비트코인 보합세… 1280만원·1만900달러선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보합세를 보이며 1280만원·1만900달러선을 기록하고 있다.
18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41분 기준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0.46%(5만9000원) 오른 1277만8000원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357억원어치가 거래됐다.
다른 암호화폐들도 대부분 오르고 있다. 에이다(2.31%), 트론(2.13%), 라이트코인(1.33%), 체인링크(1.19%), 스텔라루멘(1.05%) 등이 1%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는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0.81%(10만5000원) 내린 128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른 암호화폐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6.00%)이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고, 트론(5.14%). 에이다(3.74%), 리플(1.37%) 등도 오르고 있다. 반면 스와이프(-1.68%) 등은 내리고 있다.
해외시장에서는 약보합을 보이고 있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57% 오른 1만944.62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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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상통화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6.47%)과 리플(3.11%), 체인링크(1.60%), 라이트코인(1.56%) 등은 오르고 있는 반면 바이낸스코인(-3.99%), 테더(-0.06%) 등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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