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11일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총 23명의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박유미 통제관은 "영양팀 확진자가 재활병동에서 배식을 했고, 확진자 일부는 발열, 인후통 등 증상이 있음에도 출근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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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에서는 재활병동과 영양팀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생겨나고 있으며 의료진, 환자, 등으로도 n차 감염이 이뤄지고 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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