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10일 경기도 부천시는 주민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괴안동에 거주하는 20대 A씨는 부천 292번 확진자 가족으로 지난 8일 유사 증세를 보인 뒤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확진자인 40대 B씨는 도당동 주민으로 가족·친척 모임을 했다가 잇따라 감염된 일가족 10명의 가족이자 친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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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확진자인 심곡동 주민 50대 C 씨는 부천 295번 확진자 가족으로 조사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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