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추석 연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하세요" … 18대 일제 점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김천시는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각종 민원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 18대를 평소처럼 정상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10월4일까지 추석연휴 기간 차질 없이 민원서류를 발급하려는 시민들을 위해 김천시는 점검반을 편성, 시스템과 기기의 정상 작동여부와 보안상태, 유지보수 현황, 청결 상태에 대한 점검을 벌이고 있다.
열린민원과 장성윤 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기기의 고장 유무를 꼼꼼히 확인해 시민과 고향을 찾는 가족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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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인이 주민등록등본·초본, 건축물대장 등 총 86종의 제증명 민원서류를 직접 발급받을 수 있는 전자장비다. 김천시는 현재 18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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