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도 시흥시는 10일 정왕동 소재 센트럴병원 입원 환자 중 3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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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8일 50대 입원 환자 A 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같은 층 입원 환자 및 의료진 등 129명에 대한 전수 검사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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