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건축학전공 학생들의 32번째 건축전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학생들의 32번째 건축전이 오는 11일까지 학교 호심관 1층 로비 전시장에서 펼쳐진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건축전은 졸업을 앞둔 건축학전공 학생들이 참여한 14개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개막식 등은 열지 않았다.
건축전 시상식 결과 정평채(5년) 학생이 ‘BOOK+SCAPE’ 주제로 총장상을 수상했으며, 김은서(5년·공간의 여지)를 비롯해 김상신(5년·풍암복합문화센터) 등 7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한편 광주대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1987년 건축공학과로 출발해, 현재 건축설계 중심의 5년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로 선정돼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을 통해 4차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