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가 ‘LG전자 채용 연계형 인턴십(직무실습) 전형’에 대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창원대)

창원대학교가 ‘LG전자 채용 연계형 인턴십(직무실습) 전형’에 대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창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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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창원대학교는 경상남도 지역혁신 플랫폼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LG전자 채용 연계형 인턴십 전형’에서 6명이 선발됐다고 8일 밝혔다.


경상남도 지역혁신 플랫폼 총괄 운영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LG전자 채용 연계형 인턴십’은 ▲기계(R&D 기구) ▲전기전자(R&D Hardware) ▲컴퓨터(R&D SW) 등 3개 분야에서 창원대학교를 비롯한 도내 대학별로 학생을 추천받고, ‘LG 인·적성시험’, ‘서류심사’, ‘1·2차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지역 인재를 선발했으며, 창원대학교는 모두 6명의 학생이 최종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9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15주간 LG전자 창원R&D센터에서 장기 현장실습을 수행하며, 직무실습(인턴십) 평가를 통해 LG전자 정규직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창원대학교 지역혁신 플랫폼 스마트 제조엔지니어링 사업단과 인재개발원은 이번 전형에 대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해 6명의 학생이 최종 선발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한편 창원대학교는 지난 7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의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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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이호영 총장은 “LG전자 외에도 앞으로 다양한 지역의 대기업 및 중소·중견기업, 여러 분야 유관기관과의 ‘기업(기관) 채용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시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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