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7일 서울시는 18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3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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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주요 감염경로는 강동구 BF모바일 콜센터가 4명, 송파구 쿠팡 물류센터 3명, 노원구 빛가온교회 2명, 영등포구 지인모임 2명 등이 있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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