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48개 사립학교 교사 139명 위탁선발
공립학교 교사 임용시험 연계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48개 사립학교 교사 139명을 위탁선발한다.
서울교육청은 2021학년도 사립학교 신규교사 임용 1차 시험을 30개 법인으로부터 위탁 받아 공립학교 교사 임용시험과 연계해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임용예정 학교수는 초등학교 3곳, 중학교 11곳, 고등학교 30곳, 특수학교 4곳으로 총 48곳이다. 예정 선발인원은 초등 3명, 특수 유치원 2명, 특수 초등 6명, 중등 128명이다.
사립학교 교사 위탁선발은 2012년도부터 교육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해마다 참여율이 증가하고 있다. 2016학년도 위탁선발을 요청한 곳은 8개 법인 11개 학교에서 올해연도 33개 법인 52개 학교로 크게 늘었다. 선발 인원도 같은 기간 40명에서 14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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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1차 시험에 대한 내용은 9일(초등)과 다음 달 8일(중등)에 공고하는 2021학년도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및 해당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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