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퓨어 핸드케어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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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 이주연)은 ‘퓨어 핸드케어 선물세트’ 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여름철 장마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개인 위생관리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한 ‘퓨어 핸드워시’와 ‘퓨어 손소독겔’로 구성했다.

퓨어 핸드워시의 전 성분은 미국환경연구단체 EWG 그린등급에 해당하는 성분만을 사용했다. 코코넛, 야자유 등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원료로 사용해 피부자극이 없고, 글리세린과 로즈마리잎 추출물 등을 넣어 피부보호 기능까지 더했다.


퓨어 핸드케어 선물세트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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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관계자에 따르면 "퓨어 핸드케어 선물세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경기 불황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실속형 가치소비 성향에 맞춰 품질과 가격 모두 만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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