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고 있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네거리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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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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