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확진자 5명 추가…총 누적 확진자 4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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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418명으로 늘었다.


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광주 414~418번으로 분류됐다.

414번 확진자는 남구 봉선동 거주자인 60대 남성으로 서울 아산병원과 관련됐다.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40분부터 12시 20분까지 서울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415·417번은 남구 봉선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과 60대 여성으로 서울 아산병원 관련자인 414번의 접촉자다.

416번은 서구 농성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중흥기원과 관련됐다.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오후 3~7시 중흥기원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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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번은 남구 진월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다. 남양주 100번의 가족인 광주 280번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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