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5일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경북 고령군 주민 20대 A씨가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가 확진된 대구의 B씨와 배우자가 이용한 뷔페에 지난 1일 가족과 함께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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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지난달 29일 대구에서 열린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고 배우자도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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