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우리家', 예약판매 3일만에 30만 장 돌파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가수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家'가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3일 만에 30만 장을 돌파했다.
오는 5일 김호중은 첫 번째 정규앨범 '우리家'를 발매해 지난 1일 오전11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그런 가운데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에서 진행된 공동구매는 예약판매 시작 3일 만에 30만 장을 넘겼다.
특히 예약판매를 시작한 당일에만 선주문량이 이미 15만 장을 넘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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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호중의 정규앨범 '우리家'는 선공개 됐던 '할무니',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포함해 더블 타이틀 '우산이 없어요'와 '만개',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곡들까지 총 1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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