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에도 ‘태풍’에도 제주해수욕장은 딴 세상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물러가고 다시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제주를 향해 다가오고 있지만, 제주 해수욕장은 딴 세상이다. 3일 ‘코로나’와 ‘태풍’의 위협에도 제주 월정해수욕장 등에는 많은 이들이 찾아 레저활동을 즐겼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눈에 띄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capta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