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낙동강홍수통제소는 3일 오전 7시50분을 기해 경북 문경 산북면 김용리 영강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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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침 7시40분 현재 수위는 2.81m로, 오전 8시10분께 이 지역 홍수주의보 수위인 3.5m 안팎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김용리 지점 홍수경보 수위는 4m다.


낙동강홍수통제소 관계자는 "낙동강 지류인 영강 인근 수위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면서 "문경, 상주 지역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상주 낙동강길 중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경천대에서 바라본 가을풍경.

사진은 기사와 무관. 상주 낙동강길 중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경천대에서 바라본 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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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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