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대전시는 2일 충남대병원 음압 병동에서 격리돼 치료를 받던 80대 남성 A 씨가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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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동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지난달 22일 확진돼 입원 치료 중 폐렴 증세가 악화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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