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영상고 왕효빈 학생

제11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작 포스터

제11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작 포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제11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에 한국문화영상고 왕효빈 학생 작품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학 연기라는 악재 속에서도 160점이 넘게 출품됐다.

공모전에서는 전체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작과 함께 포스터, 동영상, 기획서 부문별로 나눠 시상했다. 각 부문별로는 최우수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우수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준우수상(중소기업중앙회장상), 특별상(IBK기업은행장상, 네이버 대표이사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또 지도자보고서 부문 우수지도자상도 시상했다.

AD

공모전 수상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와 행복한중기씨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