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이달부터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을 받는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대상은 올해 상반기 1월 1일~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 2935필지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은 군 홈페이지, 열린민원과 및 각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서를 제출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오는 2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결과는 내달 16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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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지방세인 재산세, 취득세 및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임대료의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기간 내 열람한 후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해 달라”고 말했다.
담양=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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