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영문 캘리그라피 온라인 클래스 출시
취미생활 플랫폼 하비풀과 협업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모나미는 온라인 취미생활 플랫폼 하비풀과 협업으로 모나미 데코마카로 배우는 영문 캘리그라피 온라인 클래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모던한 영문 필기체로 유명한 캘리그라퍼 리제 작가가 진행하며, 모나미 데코마카를 이용한 영문 캘리그라피 기법과 이를 생활 소품이나 집안 꾸미기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3시간 분량의 클래스 영상은 소문자부터 문장쓰기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기간제한 없이 여유로운 시청·반복학습이 가능하다.
모든 수강생에게는 모나미 데코마카, 하비풀 온라인 클래스 쿠폰, 캘리그라피 교본, 엽서 세트, 엽서 스탠드로 구성된 재료 키트가 집으로 배송된다. 재료 키트는 ‘베이직’과 ‘프리미엄’ 2가지 타입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베이직 키트는 모나미 데코마카 460 블랙과 데코마카 463 화이트 제품이, 프리미엄 키트는 데코마카 460 6색 세트 제품이 제공된다. 모나미 데코마카는 수성타입의 불투명 마카로 나무, 플라스틱, 금속 등 여러 표면에 선명하게 발색돼 데코레이션 용도로 활용하기에 좋다.
모나미 공식 온라인 쇼핑몰 모나미몰과 하비풀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베이직 키트 3만5000원, 프리미엄 키트 4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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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나미는 클래스 오픈을 기념해 ‘클래스 작품 전시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기간은 10월 11일까지이며, 클래스 활용법을 참고하여 나만의 아이템을 제작 후 이미지를 모나미몰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리제 작가의 심사와 ‘좋아요’ 수를 반영해 최종 선정된 5명에게는 모나미몰 적립금 3만점과 하비풀 10만원 이용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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