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철우 보성군수, 태풍 ‘바비’ 피해 현장 점검
AD
원본보기 아이콘

[포토] 김철우 보성군수, 태풍 ‘바비’ 피해 현장 점검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27일 오전 김철우 보성군수가 제8호 대풍 ‘바비’로 낙과 피해가 발생한 과수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김 군수는 “태풍 바비 피해 규모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피해 농가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다음 주 태풍 예보에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AD

한편, 태풍 바비로 인한 지금까지 보성군 농작물 피해 현황은 총 52.8ha로 벼 도복과 낙과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 보성군은 추가 피해 현황을 집계하고 있으며 농가별 정밀조사를 통해 피해 보상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