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강해원 신임 부시장 취임
전북도 8월 27일자 인사발령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전북 김제시 신임 부시장으로 강해원 전 전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이 취임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강해원 신임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우려가 있어 각 부서를 돌며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직원을 격려하는 것으로 취임 인사를 대신할 계획이다.
강해원 신임 부시장은 순창 출신으로 전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전북도 녹색에너지산업과 산업바이오팀장, 투자유치과 기업유치팀장, 노인장애인과장, 농식품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시는 김제의 경제성장과 새만금시대를 열어가는 중요한 시기에 박준배 시장과 함께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또한, 빠른 판단과 꼼꼼한 성격으로 신속·정확하게 업무를 추진해 왔고, 평소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 직원들과 많은 대화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