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곡성 수재민 돕기 사랑의 온정 이어져
㈜더블유원, ㈜알앤더블유, 수재민에게 전자레인지 306대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은 최근 집중호우에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석곡농공단지 입주기업인 ㈜더블유원(대표 한재석)과 ㈜알앤더블유(대표 김원택)가 3000만 원 상당의 전자레인지 306대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곡성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주택 붕괴 및 침수로 인해 많은 수재민이 발생했다.
여기에 더해 코로나19 확진자까지 발생하며 수해 복구도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에 기업에서 자발적으로 기부에 적극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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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석 대표는“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호우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와 건강과 안정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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