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기 특임교수 “경남형 블록체인발전모델 조성 희망”

마산대는 25일 경남도정자문위원회와 함께 ‘경남의 도정혁신 점검과 이후의 과제’라는 주제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마산대학교)

마산대는 25일 경남도정자문위원회와 함께 ‘경남의 도정혁신 점검과 이후의 과제’라는 주제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마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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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마산대는 경남도정자문위원회와 함께 ‘경남의 도정혁신 점검과 이후의 과제’라는 주제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열린 워크숍은 이한기 마산대 특임교수가 분과장을 맡고 있는 도정자문위원회 사회혁신분과가 주관한 네 번째 행사였다.

각 분과위원과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추진된 경남의 도정혁신에 대한 점검과 이후 과제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펼쳐졌다.


첫 번째 발제자인 장유미 창신대 사회복지과 교수는 국내외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와 함께 디지털 경제에 대해 설명하며, 사회적 경제 조직을 적용한 지역경제 플랫폼 구축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하태균 한국인터넷진흥원 특구기술지원팀장은 시대의 변화에 따른 블록체인 기술의 필요성과 함께 국내외 블록체인 주요 정책을 소개하며, 초연결·비대면 신뢰사회를 위한 블록체인 확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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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을 진행한 이한기 분과장은 “오늘 발제와 토론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기반 공공서비스 효율과 활용가능성, 실생활에 이용 가능한 행정, 금융 등 경남형 블록체인 발전 모델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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