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의 선한 영향력…광고 음원수익 전액 기부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가수 송가인이 샴푸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된 가운데 그는 해당 광고의 CM송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
25일 송가인 측은 "최근 모델을 맡은 샴푸 광고의 CM송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송가인이 모델을 맡은 '바이아우어'의 샴푸 광고에서 송가인의 목소리가 담긴 광고 CM송 '확 감아버려'는 이날 정식음원으로 발매됐다. '확 감아버려'는 강한 비트와 송가인의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중독성 강한 세미 트로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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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이번 '확 감아버려' 음원으로 얻은 모든 수익을 수해 이재민들과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면역 취약 계층을 위한 생필품 구입 등을 위해 전액 기부하겠다고 전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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