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서, 태풍 ‘바비’ 대비 긴급구조 태세 강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가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따라 긴급구조 태세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태풍 바비는 지난해 태풍 ‘링링’, 지난 2012년 ‘볼라벤’과 비슷한 경로로 예상되며 고수온 해역을 천천히 지나면서 ‘매우 강’ 세력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남부소방서는 피해 예방과 비상 시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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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모 남부소방서장은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해 태풍으로 인한 상황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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