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주거래 고객에 우대금리 주는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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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주거래 고객에게 우대 이율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금융상품을 선보였다.


경남은행은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적금은 경남은행 입출금통장으로 급여나 가맹점 결제대금 입금, 공과금 자동이체 등 조건충족 여부에 따라 최대 1.40%의 우대 이율이 제공된다. 3년제는 최고 연 2.40%, 2년제는 최고 연 2.35%, 1년제는 최고 연 2.30% 금리(세전)를 기대할 수 있다.


적금 가입 2분의 1 이상을 채운 상태에서 ▲입출금통장에 급여 지정일자 전 5영업일 또는 후 10영업일 이내에 건별 50만원 이상 급여 입금 ▲입출금통장에 BCㆍ삼성ㆍ신한카드 결제대금 입금 등 두 가지 조건 가운데 하나만 충족하면 우대 이율 0.50%포인트를 준다.

여기에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이 월 3건이면 우대 이율 0.40%포인트를, 월 4건 이상이면 우대 이율 0.60%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또 가입일 기준으로 직전 6개월 간 거치식 또는 적립식 예금을 미보유한 신규 고객에게는 우대 이율 0.20%포인트를 얹어 준다.


만기 해지 때 경남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가입)하고 있으면 우대 이율 0.10%포인트를 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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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월 1만원 이상 50만원 이하다. 영업점뿐 아니라 모바일뱅킹, 인터넷뱅킹, 고객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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