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신작 ‘뽀로로 동화나라’ Btv서 독점 제공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어린 자녀들이 교육 효과와 재미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키즈 콘텐츠 ‘뽀로로 동화나라’를 B tv에서 독점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뽀로로 동화나라’는 Lovely B tv의 브랜드 취지에 맞춰 고객이 편리한 시간에 언제나 어린 자녀에게 보여 줄 수 있도록 EBS 실시간 방송 종료 30분 이내에 ‘B tv ZEM 키즈’ 메뉴에서 VOD로 제공된다. ‘B tv ZEM 키즈’는 기존 놀이 중심의 콘텐츠에서 학습으로까지 확장되고, 고객의 이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무료 비중이 크게 늘어났다. ‘뽀로로 동화나라’는 명작동화의 풍부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어린 자녀들이 재미를 느끼면서 교육 효과도 얻을 수 있는 무료 콘텐츠이다.
에피소드당 약 5분인 기존 뽀로로 스페셜 대비 2배 늘어난 약 11분의 긴 러닝타임, 한 동화당 2~3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확대된 러닝타임 만큼, 각 동화 안에 담긴 세계관을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함께 담고 있다. ‘뽀로로 동화나라’는 매주 월, 화 EBS 채널에서 오전 8시 30분~45분까지 15분간 방영되며 방송 종료 후 30분 이내 ‘B tv’에서 무료로 6개월간 독점 편성된다. B tv ZEM키즈의 뽀로로 전용관 ‘뽀로로 월드’ 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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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뽀로로 정식 시즌인 ‘뽀로로 시즌7’ 또한 올 하반기에 B tv에서 6개월 동안 독점 제공할 예정이다. 최영아 SK브로드밴드 고객관리그룹장은 “B tv ZEM키즈만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국민 캐릭터 뽀로로 시리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공동 투자하여 독점 제공하고 있다” 며 “재택근무를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어린 자녀들이 이번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하면 교육과 재미의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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