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5일 대전시는 서구 둔산동에 거주 중인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남성은 앞서 지난 23일 다른 인터넷 매체 기자가 확진되자 24일 무증상 상태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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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은 이 남성의 밀접 접촉자와 동선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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