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광주광역시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이 보류됐던 3명을 포함해 총 11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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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총 11명으로 질병관리본부에서 최종 확진판정을 받은 3명을 포함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광주 255번~257번 환자로 분류됐다. 이들은 나주중흥골드스파에 다녀왔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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