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서울시 마포구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4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마포구에 따르면 관내 82번 환자인 A씨는 직장 동료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83번 환자인 B씨는 지난 16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방문자로 지난 18일 증상 발현했으며 군입대 과정에서 확진 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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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번 환자인 C씨는 먼저 확진된 관내 81번 환자의 가족으로 무증상 확진자다. 85번 환자인 D씨는 지인(은평구 확진자)의 확진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지난 14일 증상발현했다.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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