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108번, 109번, 확진자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110번, 111번, 117번 확진자는 광화문 집회 관련으로 밝혀져

은평구 코로나 확진자 무더기 쏟아져...제일사랑교회·광화문집회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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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은평 108번 확진자(갈현2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19일 오후 9시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09번 확진자(갈현2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19일 오후 9시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10번 확진자(녹번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0일 오후 1시40분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11번 확진자(대조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0일 오후 1시40분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12번 확진자(진관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0일 오후 1시40분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13번 확진자(응암1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0일 오후 1시40분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14번 확진자(신사2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0일 오후 1시40분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15번 확진자(구산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0일 오후 1시40분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16번 확진자(대조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검사를 실시 20일 오후 1시40분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17번 확진자(녹번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0일 오후 1시40분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


은평 118번 확진자(진관동)는 19일 은평구보건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0일 오후 1시40분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이송대기 중이다.


현재 확진자 자택은 방역을 완료한 상태이며 추후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세부 이동동선을 은평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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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최근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교회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해 주시고 개인 위생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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