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등 주요 교육 사이트, 연말까지 스마트폰 데이터 차감 無 이용
추가 과금 없이 사용 가능
저소득 학생 졸업 때까지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스마트폰으로 EBS 등 주요 교육 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별도 데이터 차감 없이 이용 가능해진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 3사와 협력해 데이터 사용량을 차감하지 않는 조치를 올해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초·중·고교 학생들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들도 해당 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본인이 가입한 스마트폰 요금제의 데이터 용량에서 별도로 데이터 사용량이 차감 되지 않는다. 따라서 추가 과금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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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학생들의 경우 통신 3사에 이동통신 요금감면을 받고 있는 학생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졸업 때까지 EBS 등 교육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EBS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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