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골드스파發’ 확진자 3명 1차 양성→2차 음성
확진 판정 보류…질본서 재검사 후 확진 여부 결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남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를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광주지역 3명에 대해 판정이 보류됐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중흥골드스파를 다녀온 3명이 1차 민간수탁 기관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가 광주 보건환경연구원 2차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와 판정을 보류, 3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이들은 전날 양성 판정으로 249~251번 확진자로 분류됐었다.
보건당국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재검사를 한 후 최종 확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49번과 250번은 가족으로 북구 양산동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40대 남성과 10세 이하의 남자 어린이다.
251번은 북구 용봉동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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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대전 171~174번 확진자가 다녀간 나주 중흥골드스파에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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