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17일 남양주시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주민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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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판정을 받은 주민은 50대 A씨(남양주시 78번)·10대 B군(74번)·20대 C씨(73번) 등 다산동에서 3명, 50대 D씨(76번)와 40대 E씨(75번) 등 별내동에서 2명, 60대 F씨(77번) 등 퇴계원읍 1명 등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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