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에어부산은 별도 재무재표 기준 올 2분기 영업손실이 514억으로 전년 동기(-219억)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4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액은 237억원으로 지난해(1562억원) 같은 기간보다 84.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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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영업손실은 899억원을 기록해 지난해(164억원) 같은 기간보다 적자폭이 커졌다. 상반기 매출은 1168억원으로 64.6% 감소했다. 당기 순손실은 1056억원이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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