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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클렌저: 세안, 어디까지 해봤니?

최종수정 2020.08.14 11:58 기사입력 2020.08.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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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고민에 따라 알맞은 클렌저 제형 고르기
루바스바이오, 바닐라코, 라비앙, 쥬스 투 클렌즈, 르씨

착한 클렌저: 세안, 어디까지 해봤니?

[컬처&라이프부 김희영 기자] 청결이 더욱 중요시되는 요즘, 클렌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각종 미세먼지와 외부 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다양한 클렌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피부와 기능까지 생각한다면 좀 더 까다로운 제품 선택은 필수. 자칫 잘못 사용하면 피부에 잔여물을 남겨 오히려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

한껏 예민해진 피부를 잠재워줄 착한 성분의 클렌저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비누부터 밤 제형까지 피부 고민에 따른 알맞은 세안제를 선택해보자.


온 가족이 사용하는 안심 비누
루바스바이오 아토케이 비누

루바스바이오 아토케이 비누


온 가족이 사용하는 비누를 고민한다면 루바스바이오 아토케이 비누를 사용할 것. 작은 입자로 흡수력을 높이는 기술력을 적용했으며 순한 약알칼리성으로 민감한 피부와 여드름성 피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누에 콕콕 박혀있는 녹차가루가 거칠어진 피부에 보습력을 채워주며 나쁜 세균을 죽여줘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피부 노폐물은 물론 메이크업을 지우기 위한 1차 세안용으로 안성맞춤인 잇템.


초미세먼지까지 잡아내는 세정력!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


최근 ‘신세경 클렌저’로 불리며 꾸준히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클렌징계의 명품 잇템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 초미세먼지까지 잡아내는 세정력에 감탄사가 절로 난다. 특히 흘러내리지 않는 샤베트 타입의 밤 제형을 스패츌러를 이용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피부와 만나면 부드럽게 녹아 짙은 메이크업까지 모두 지워내고 사용 후에도 건조한 느낌 없이 반짝반짝 촉촉한 피부 균형을 맞춰준다.

로션 타입의 클렌저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라비앙 퍼펙트 밸런스 모이스처 클렌징 밀크

라비앙 퍼펙트 밸런스 모이스처 클렌징 밀크


세안하면서 건조함을 많이 느낀다면 라비앙 퍼펙트 밸런스 모이스처 클렌징 밀크로 클렌징해 줄 것. 우윳빛의 로션 제형이 메이크업은 지워주면서 수분감을 잡아줘 피부 땅김 없이 클렌징할 수 있다. 티슈로 닦아내는 것은 물론 물 세안도 가능한 워셔블 겸용 클렌저로 각자 선호하는 세안 방법을 적용해 사용 가능하다. 가벼운 사용감에 클렌징 효과도 완벽. 끈적임이 있는 스티커나 메이크업을 했을 때 깔끔하게 제거해 주는 세정력까지 갖춘 클렌저.


클렌징과 피부 결 정리를 한 번에
쥬스 투 클렌즈 카밍 클린 워터

쥬스 투 클렌즈 카밍 클린 워터


별도의 물 세안이 필요 없는 클렌징 워터 쥬스 투 클렌즈 카밍 클린 워터. 포인트 메이크업과 노폐물 제거에도 탁월하며 토너처럼 결 정리도 가능하다. 화장솜에 묻혀 닦아내니 세안 후 남아있는 잔여물과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고 부드럽게 제거해줘 만족스러웠다. 유해 성분을 최대한 배제해 순한 클렌저를 원하는 사람에게 효과 만점인 아이템.


쫀쫀한 폼으로 모공 속까지 청결하게 청소!
르씨 피세븐 프로바이오틱스 미라클 폼클린

르씨 피세븐 프로바이오틱스 미라클 폼클린


부드러운 클렌징 폼을 찾는다면 르씨 피세븐 프로바이오틱스 미라클 폼클린을 사용해 볼 것. 액체 제형처럼 보이지만 펌핑 용기를 누르면 쫀득한 거품이 나오는 반전 매력의 클렌징 제품. 폼을 얼굴에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피부를 감싸주며 모공 속까지 청결하게 청소해 준다. 은은한 꽃향기가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폼. 또한 피부에 서식하는 유익균의 힘을 키우는 기술이 들어가 피부 면역을 끌어올려주는 만능 아이템이다.


기획=김희영 기자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김희영 기자(라이킷팀)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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