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3:31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주가가 강세다. 여당이 공공기관 차량을 100% 수소차와 전기차로 바꾸겠다는 소식에 중국 2차전지와의 협업이 부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12일 오후2시30분 기준 이엔플러스 주가는 전날보다 5.13% 오른 5530원을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수소·전기차 공공기관 보급 확대 계획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에서 '미래차 혁신성장 및 조기전환 방안'이라는 주제로 현장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민주당은 이 자리에서 '2025 전기차 113만대·수소차 23만대 누적보급' 계획 달성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총 20조3000억원을 투자해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대와 수소차 23만대를 보급하는 계획 달성을 위해 ▲택배 배달용 화물이륜차·마을버스 등 전기차 전환 ▲전국 주요 고속도로 내 초고속 충전기 확충 ▲공공기관 신규 구매 또는 임차 차량 100% 전기수소차 의무화 방안 등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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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월 이엔플러스(당시 사명 나노메딕스)는 중국 2차전지 업체 '강소펑청 뉴에너지 파워 테크놀로지(이하 FC뉴에너지)'에 4000만위안(약 68억원)을 투자해 지분 28.57%를 확보, 2대주주에 올랐다. FC뉴에너지는 지난해말 스탠다드그래핀으로부터 그래핀을 공급받아 중신그룹 산하 전기차배터리업체 역신뉴에너지유한과기와 그래핀적용 배터리개발을 위한 연구에 착수하는 등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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