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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관광학부 ‘제2기 관광·MICE 전문실무자과정’ 마쳐

최종수정 2020.08.10 16:28 기사입력 2020.08.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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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관광학부가 마련한 관광 MICE 전문실무자과정을 이수한 공공기관, 기업체, 학생 등이 과정을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동서대 관광학부가 마련한 관광 MICE 전문실무자과정을 이수한 공공기관, 기업체, 학생 등이 과정을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서대 관광학부는 ‘제2기 관광·MICE 전문실무자과정’에 38개 공공기관과 기업체 임직원 90명, 학생 18명 총 108명이 참석해 인기를 끌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과정은 코로나19 시대 관광·MICE 분야에 필요한 맞춤형 강연으로 구성됐다.

4차 산업혁명과 관광혁신(동서대 강해상 교수) ▲ 여행에 미치다 콘텐츠로 바라본 여행 브이로그 트렌드(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 ▲ 물리학자가 바라본 인간의 이동(점, 선, 그리고 시간) (경희대 김상욱 교수) ▲ Self Expressionism - 나의 라이프스타일, 나의 여가(다음 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침체기를 맞게 된 부산지역의 관광MICE 업계의 위기 속에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새로운 환경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 모색하는데 비중을 뒀다.


동서대 관광·MICE센텀산업단지캠퍼스 조성사업단 홍정화 단장은 “제2기 관광·MICE 전문실무자과정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혼자가 아닌 모두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관광업계의 어려운 시기 속에 산·학·관이 서로 협력해 머리를 맞댄다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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