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강 수위가 연이은 폭우로 상승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6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강 수위가 연이은 폭우로 상승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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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폭우로 한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와 여의하류IC가 통제됐다.


서울시는 9일 서울과 한강 상류지역 집중 호우로 팔당댐 방류량 초당 9000톤 이상으로 늘어나 여의상류IC와 여의하류IC를 통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여의도로 들어가는 차량 및 여의도에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려는 차량은 우회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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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당분간 이 일대 통제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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