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 리큐르 ‘엑스레이티드’ GS25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를 수입 유통하고 있는 트랜스베버리지는 리큐르 브랜드 ‘엑스레이티드’ 375㎖ 제품을 전국 GS25 편의점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퓨전 리큐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엑스레이티드 제품은 최근 불고 있는 칵테일 열풍 속에서 휴가지 혹은 더위에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는데 제격이다.
이번 엑스레이티드 375㎖ 는 선명한 핑크색에 트렌디하면서도 강렬한 트로피컬 향에 시칠리아 블러드 오렌지, 망고, 패션프루츠 열대 과일들의 맛이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3만7000원에 전국 GS25편의점에서 구매 할 수 있다.
엑스레이티드를 제대로 즐기려면 엑스레이티드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이 제격이다. 우선 엑스레이티드 30㎖에 토닉워터 120㎖를 믹스한 ‘핑크 스파클링’과 엑스레이티드 90㎖와 샴페인 90㎖를 믹스한 ‘엑스 로즈’ 칵테일로 즐길 수 있다.
트랜스베버리지의 엑스레이티드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GS25 편의점 출시를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엑스레이티드를 간편하게 구매해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퓨전 리큐르 엑스레이티드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 및 한정 상품 등을 출시해 프리미엄 주류 시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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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계적인 주류회사 캄파리 그룹(Campari Group)에서 생산하고 있는 퓨전 리큐르 선두 브랜드 엑스레이티드는 9번 증류한 프랑스 프리미엄 보드카 브랜드인 장-마르크 XO 보드카를 베이스로 시칠리아 블러드 오렌지, 망고, 패션프루츠 등을 믹스한 제품으로 전국 유명 클럽 및 라운지 바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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