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동 호반아파트 앞·씨티플라자 옆 주차장 단일화 추진
2개 주차장 단일화로 교통안전 개선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시는 중동 호반아파트 앞과 씨티플라자 옆 주차장을 연결해 하나의 주차장으로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씨티플라자 옆 주차장은 출구 차량의 역주행과 중앙선 침범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있어 주차장 출구를 폐쇄하고 미운영 요금 정산기를 철거하여 승용차 주차구획 3면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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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균 교통과장은 “주차환경 개선과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주차장 단일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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