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의원, 행정복합센터 건립비 등 19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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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 동구남구을)은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2동 행정복합센터 건립비 6억, 백운광장 공중보행로 조성 5억, 광주천 안전난간 개선사업비 4억 등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의원은 “계림7구역 재개발 입주 시기에 맞춰 입주민들에게 주민밀착형 생활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행정복지센터 신축이 가능하게 됐다”며 “사람중심 보행공간 조성을 위한 백운광장 공중보행로 조성으로 상권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광주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난간 설치가 절실했다”면서 “시민들께서 안전하게 광주천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림2동 행정복합센터는 내년 상반기 입주에 맞춰 건립될 예정이다.

백운광장 공중보행로가 조성되면 단절됐던 주변상권이 연계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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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사업비, 지산마을 하수관로 정비공사 사업비로 각 2억 원을 확보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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