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연구원 "감염 7일 이후에는 바이러스 전염성 줄어"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가 혈관 염증을 유발하고 면역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최기영 장관 주재로 간담회를 열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홍정주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영장류 감염모델 실험 결과와 향후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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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류 감염모델은 치료제나 백신 등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같은 병원체를 영장류에 감염시켜 인체 감염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게 하는 실험동물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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