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20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553명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 현장조사를 담당할 553명의 조사 요원을 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조사는 11월 1~18일까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지원서 접수는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와 각 구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해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분야는 총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와 현장조사 지도 및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등이다.
합격자는 다음 달 11일 이후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및 창원시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확정자에게는 사이버교육 수강 안내 문자메시지 등이 발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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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창원시 정보통신담당관은 “국가기본통계인 인구주택총조사는 큰 규모만큼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조사의 성공은 현장의 조사 요원으로부터 시작되는 만큼,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우수 인력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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