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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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구리)=이영규 기자] 경기 구리시가 올 하반기부터 교복비 지원사업으로 타 지역 정규 고등학교, 대안교육기관에 중ㆍ고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으로 확대한다.


구리시는 앞서 지난 3월 관내 중ㆍ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학교를 통해 교복을 현물로 지원했다.

시는 이번 지원 사업 확대가 학생들의 차별없는 교육복지 실현을 앞당기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입학(전학)일 현재 구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교복을 착용하는 다른 지역 중ㆍ고등학교,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이다.

교복 지원금은 최대 30만원이며 현금으로 지원된다.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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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 학생들의 차별 없는 교육복지 시책으로 사각지대 없는 무상교복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모든 시민과 함께하는 선진 교육도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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